제19회 쇼팽 콩쿠르 1위 ‘에릭 루’…다음 달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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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쇼팽 콩쿠르에서 중국계 미국인 피아니스트 에릭 루가 우승했습니다.
쇼팽 콩쿠르 심사위원단은 현지 시각 21일 결선에 오른 11명 중 에릭 루를 1위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한편, 우승 에릭 루는 다음 달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 쇼팽 콩쿠르 우승자 자격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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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쇼팽 콩쿠르에서 중국계 미국인 피아니스트 에릭 루가 우승했습니다.
쇼팽 콩쿠르 심사위원단은 현지 시각 21일 결선에 오른 11명 중 에릭 루를 1위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루는 커티스 음악원을 졸업한 뒤 지난 2018년 리즈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지난 2015년 출전한 쇼팽 콩쿠르에서는 4위를 기록했습니다.
쇼팽 콩쿠르 2위는 캐나다 출신 케빈 첸이, 3위는 중국 연주자 왕쯔통이 차지해 1위부터 3위까지 중국계 피아니스트들이 콩쿠르를 휩쓸었습니다.
이번 콩쿠르 본선에 이혁·이효 형제가 나란히 올랐지만 모두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한편, 우승 에릭 루는 다음 달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 쇼팽 콩쿠르 우승자 자격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에릭 루는 이 무대에서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중 한 곡을 협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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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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