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후임 베일 벗었다…애니, ‘가요대제전’ 새 MC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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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소녀시대 윤아의 뒤를 이어 '가요대제전' 새 MC로 발탁됐다.
21일 가요계에 따르면, 애니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애니가 MBC '가요대제전' MC로 발탁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매년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가요대제전'은 지난 2015년부터 10년간 윤아가 MC를 맡아 진행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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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가요계에 따르면, 애니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애니가 MBC ‘가요대제전’ MC로 발탁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 연말 무대 주인 바뀐다…윤아에서 애니로 바통 터치
매년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가요대제전’은 지난 2015년부터 10년간 윤아가 MC를 맡아 진행을 이끌었다. 윤아는 2024년 12월 31일분 녹화를 끝으로 MC에서 하차했다.
당시 윤아는 “지난 10년 동안 여러분들과 함께 가요대제전에서 한 해의 마지막 날과 새해를 맞이하는 첫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애니, 데뷔와 동시에 1위…존재감 폭발
애니는 신세계 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신세계 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데뷔 전부터 주목받아왔다.
지난 6월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에서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데뷔와 동시에 더블 타이틀곡 ‘FAMOUS’와 ‘WICKED’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는 물론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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