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안경 벗었다’ 추사랑, 엄마 따라잡은 비율…추성훈 “내 삶의 빛”

배우근 2025. 10. 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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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의 모녀 화보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노 시호는 20일 자신의 SNS에 아이즈매거진 화보를 게재했다.

앞서 추성훈은 SNS에서 "딸의 성장은 정말 기쁘고, 참 많이 컸다. 2011년생인데 벌써 키가 170㎝나 되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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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은 모녀’ 170㎝ 폭풍 성장한 추사랑…안경 벗고 엄마 닮은 미모
사진|야노시호SNS


사진|야노시호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의 모녀 화보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노 시호는 20일 자신의 SNS에 아이즈매거진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친구처럼 다정한 포즈로 호흡을 맞췄고, 올해 14살인 추사랑은 길게 쭉 뻗은 팔다리와 엄마를 닮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동안 트레이드마크처럼 쓰던 안경을 벗고 촬영에 나서 성숙해진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야노시호SNS


추사랑의 키는 꾸준히 자라며 모델의 꿈도 조금씩 키워가고 있다.

앞서 추성훈은 SNS에서 “딸의 성장은 정말 기쁘고, 참 많이 컸다. 2011년생인데 벌써 키가 170㎝나 되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추성훈SNS


아빠의 따뜻한 메시지도 눈길을 끈다.

추성훈은 최근 SNS에 사진과 함께 “모든 것은 감사라는 뿌리 위에 꽃 피운다. 그 마음을 품을 때 인간은 비로소 성장하지 않을까. 그것이 어떤 어려움과 시련도 넘어설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는다”라고 적었다. 이어 “사랑아, 세상에 와 주어 나의 삶을 빛내 준 것에 깊이 감사한다”라며 각별한 부녀애를 드러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식당에서 어깨를 맞대고 환하게 웃는 부녀의 모습, 길거리에서 딸을 꼭 안아주는 장면 등이 담겼다.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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