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임재범도 놀랐다…화제성 1위로 증명한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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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가 장르별 보컬 고수들의 귀환으로 또 한 번의 레전드를 예고했다.
21일(화) 방송되는 JTBC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2회에서는 각 장르의 대표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해 한층 격렬해진 생존전을 펼친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오늘(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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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싱어게인4'가 장르별 보컬 고수들의 귀환으로 또 한 번의 레전드를 예고했다.
21일(화) 방송되는 JTBC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2회에서는 각 장르의 대표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해 한층 격렬해진 생존전을 펼친다.
'싱어게인4'는 첫 방송부터 클래스가 다른 귀호강 오디션의 귀환을 알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역대 시즌 중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이번 시즌은 첫 회부터 강력한 '재야의 고수' 조, '슈가맨' 조, '홀로서기' 조, 그리고 최다 '올 어게인'을 받은 '찐 무명' 조까지 압도적 존재감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 열풍은 수치로도 증명됐다.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싱어게인4'는 방송 첫 주 TV 비드라마 부문 1위, TV-OTT 통합 비드라마 2위에 오르며 오디션 프로그램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르별 보컬 고수들이 본격적으로 맞붙는다. '오디션 최강자' 조에서는 '팬텀싱어', '풍류대장' 등 굵직한 오디션 출신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들은 각자의 경력을 살린 완성도 높은 무대로 단숨에 현장을 장악하며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반응을 이끌어낸다.

또한 첫 소절만 들어도 추억을 자극하는 'OST 조'의 무대도 시작된다. 시청률 56%를 기록한 드라마의 OST 원곡자부터, 예능 팬들의 감성을 울린 '과몰입 예능' OST 가수까지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해리는 이 무대를 두고 "공식 고막 남친의 탄생"이라 감탄했고, 레전드 보컬 임재범은 "100% 역주행 가능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슈가맨' 조의 무대도 계속된다. '이러쿵 저러쿵', '베르사이유의 장미', '얼음요새' 등 명곡 퍼레이드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이들은 다시 한번 무대에 올라 레트로 감성을 폭발시킨다. 여기에 과거 '가요톱텐' 1위를 기록한 히트송 주인공의 등장 예고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한 무대가 완성될 전망이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오늘(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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