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로농구 ‘허웅시대’…KCC 이상민 감독 함박웃음

정충희 2025. 10. 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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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초반, '부상 병동' KCC가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KCC는 최준용과 허훈의 부상 결장에도 5승 1패로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에이스 허웅의 눈부신 활약이 절대적입니다. 허웅은 6경기에서 120점을 넣었습니다.

경기당 20점으로, SK의 워니와 DB 앨런슨에 이어 평균 득점 3위입니다.

특히 승부처에서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며 KCC를 일명 '하드캐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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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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