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1심 무죄에 카카오 주가 상승세…장중 4%↑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 주가가 김범수 창업자의 1심 무죄 판결 소식에 21일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9분 기준 카카오는 전 거래일보다 4.08% 오른 6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전 경영쇄신위원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주가가 김범수 창업자의 1심 무죄 판결 소식에 21일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9분 기준 카카오는 전 거래일보다 4.08% 오른 6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전 경영쇄신위원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양환승 부장판사)는 이날 김 센터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하이브의 SM엔터테인먼트 주식 공개매수 기간 중 카카오의 대규모 장내 매수가 시세에 영향을 미쳤다는 이유만으로 시세조종으로 볼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카카오의 경영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면서, 인공지능(AI)과 같은 핵심 신사업 추진에 긍정적인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코스피, 미중 무역 완화 훈풍에 장중 3800선 돌파…사상 최고치 또 경신 - 강원도민일보
- [현장컷] 단풍 들기도 전에… 설악산 대청봉 '첫 눈' - 강원도민일보
- 루브르 박물관 털렸다…사다리차 타고 7분 만에 왕실 보석 훔쳐 달아나 - 강원도민일보
- 고성 가다랑어 새끼 풍년…낚시꾼 ‘환영’ 어업인 ‘울상’ - 강원도민일보
- 국내산 위장 중국산 CCTV 춘천 LH아파트에 227대 설치…정보 유출 우려 - 강원도민일보
- 국제 금값 고공행진 ‘살까, 팔까’ 눈치보기 - 강원도민일보
- 44년 아파트 또 지반 푹…“이러다 무너질까 불안” - 강원도민일보
- "먹어도 만져도 안됩니다" 복어 독 20배 ‘날개쥐치’ 주의 - 강원도민일보
-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대한항공 탑승권 구매 가능해졌다…공정위, 통합안 발표 - 강원도민일보
- 배우 조정석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찾은 이유는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