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과 음악 하나 되는 2025 당진 댄스& 뮤직 페스티벌 개최

천기영 2025. 10. 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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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가 오는 25~26일 양일간 삽교호 관광지 바다공원 일원에서 '2025년 당진 댄스& 뮤직 페스티벌(DDMF)'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박미혜 당진시 관광과장은 "당진 댄스& 뮤직 페스티벌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춤과 음악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지역의 명품 한우와 신선한 수산물을 실속 있게 즐길 절호의 기회이니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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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삽교호관광지 바다공원서
K-POP·스트릿댄스 경연·드론 라이트 쇼·유명 아티스트 축하 공연까지

당진 댄스&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당진시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가 오는 25~26일 양일간 삽교호 관광지 바다공원 일원에서 ‘2025년 당진 댄스& 뮤직 페스티벌(DDMF)’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춤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당진, 당진에선 누구나 주인공'이란 주제로 화려한 가을 축제의 장을 펼친다.

이번 축제는 댄스와 음악을 결합한 당진의 대표적인 참여형 축제로 역동적인 공연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는 재미, 함께하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25일 메인 무대에서는 춤추는 곰돌의 랜덤댄스 콘텐츠 진행과 아마추어 댄서들이 실력을 겨루는 K-POP 커버댄스 및 스트릿댄스 경연이 펼쳐지며 비보이댄스와 대중음악 공연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인기 그룹 브레이브걸스와 위댐보이즈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서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가 예정돼 있어 삽교호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국내 스트리트 댄스 커뮤니티·배들에서 이름을 알린 제이블랙의 댄스 공연과 춤을 배울 수 있는 볼룸댄스 강습 및 공연과 락킹댄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퓨전 국악 공연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축제 기간에는 특별한 먹거리 행사와 환급 행사도 함께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삽교천 서커스 공연장 주차장에서 당진 한우를 특별 할인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축제 기간 삽교호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1만 원 상당의 당진사랑상품권을 환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박미혜 당진시 관광과장은 "당진 댄스& 뮤직 페스티벌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춤과 음악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지역의 명품 한우와 신선한 수산물을 실속 있게 즐길 절호의 기회이니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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