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25일부터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펼친다

정순민 2025. 10. 2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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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오는 25일부터 '2025 아시아모델페스티벌(AMF)'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하이원에서 열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아시아 26개국 톱모델, 디자이너,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하는 국제행사로, 패션쇼·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패션·뷰티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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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2024 아시아모델페스티벌'. 강원랜드 제공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오는 25일부터 ‘2025 아시아모델페스티벌(AMF)’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하이원에서 열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아시아 26개국 톱모델, 디자이너,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하는 국제행사로, 패션쇼·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패션·뷰티 페스티벌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은 △아시아 시니어 모델 오픈오디션(25일) △아시아오픈컬렉션(26~27일) △페이스 오브 아시아(28일) △아시아 뷰티 어워즈(29일) △아시아 모델 어워즈(30일) 등으로 6일간 계속된다.

특히 28일 펼쳐지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26개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뽑힌 모델들 중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선정하는 자리로, 세계 각국에서 모인 모델 관계자 및 관람객 등 많은 사람들이 참관할 예정이다.

또 30일 열리는 '아시아 모델 어워즈'는 아시아 톱모델, K팝 아티스트, 배우, 예능인 등이 함께하는 대중문화예술 시상식으로, 패션과 문화예술의 경계를 허문 융합형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을 개최하며 하이원리조트가 마이스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목표로 해외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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