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경북 영천 군 사격훈련장서 총기 사고…육군 일병 1명 부상

대구CBS 곽재화 기자 2025. 10. 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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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의 군 사격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나 육군 일병 1명이 다쳤다.

21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북 영천의 군 사격훈련장에서 사격장 출입을 통제하던 육군 일병 A씨가 총탄에 맞았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격장에서는 훈련이 이뤄지고 있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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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이미지 제공


경북 영천의 군 사격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나 육군 일병 1명이 다쳤다.

21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북 영천의 군 사격훈련장에서 사격장 출입을 통제하던 육군 일병 A씨가 총탄에 맞았다.

A씨는 왼쪽 팔에 총탄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격장에서는 훈련이 이뤄지고 있는 중이었다.

군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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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곽재화 기자 good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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