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쓰레기 분리배출 과태료 폭탄”…‘가짜 뉴스’ 확산
KBS 2025. 10. 2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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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쓰레기 분리배출 단속이 강화돼 수십 만 원의 과태료를 낸 사례가 늘고 있다는 가짜뉴스가 SNS에 확산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물은 과자 봉지를 종량제봉투에 버려 20만 원의 과태료를 낸 사례 등이 있다고 주장했으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올해 분리배출 지침을 따로 개정하지도 않았고 단속을 강화하거나 과태료를 상향한 사실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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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쓰레기 분리배출 단속이 강화돼 수십 만 원의 과태료를 낸 사례가 늘고 있다는 가짜뉴스가 SNS에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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