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친조카' 한가을, 일상 봤더니...'실물갑' 분위기 미녀

김현록 기자 2025. 10. 2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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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 한가을이 배우 원빈의 조카로 드러나 화제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에서 "한가을이 원빈의 친조카가 맞다"라고 두 사람이 3촌 관계 친인척이라고 밝혔다.

25세인 한가을은 원빈 친누나의 딸로, 본명은 황가을이다.

한가을은 스스로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워오며 연예계에 데뷔했고, 데뷔 4년째에도 가족 관계가 알려지지 않았을 만큼 삼촌 원빈의 도움을 받지 않고 차근차근 성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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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한가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신예 배우 한가을이 배우 원빈의 조카로 드러나 화제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에서 "한가을이 원빈의 친조카가 맞다"라고 두 사람이 3촌 관계 친인척이라고 밝혔다.

25세인 한가을은 원빈 친누나의 딸로, 본명은 황가을이다. 2022년 김태희, 서인국 등이 소속된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 활동 중이다.

소셜미디어에는 한가을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 청초한 미모로 남다른 DNA를 과시하는 중. 메이크업에 따라 달라지는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 출처|한가을 인스타그램

한가을은 스스로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워오며 연예계에 데뷔했고, 데뷔 4년째에도 가족 관계가 알려지지 않았을 만큼 삼촌 원빈의 도움을 받지 않고 차근차근 성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가을은 2022년 11월 서인국이 연출한 남영주의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현재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마론제과 마케팅팀 인턴 장예진 역으로 출연했다.

▲ 출처|한가을 인스타그램
▲ 출처|한가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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