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조기우승 도운 골잡이' 안양 모따, 김천전 멀티골 앞세워 K리그1 33라운드 MVP

이종균 2025. 10. 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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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의 브라질 공격수 모따(29)가 K리그1 3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모따가 지난 김천 상무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어 MVP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모따는 후반 11분과 44분에 득점하며 올 시즌 두 번째 라운드 MVP 타이틀을 획득했다.

한편, 안양은 33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고, 대전과 제주의 경기(3-1)는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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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의 공격수 모따. 사진[연합뉴스]
FC안양의 브라질 공격수 모따(29)가 K리그1 3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모따가 지난 김천 상무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어 MVP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모따는 후반 11분과 44분에 득점하며 올 시즌 두 번째 라운드 MVP 타이틀을 획득했다.

안양의 김천 격파는 수원FC를 2-0으로 이긴 전북의 조기 우승 확정에도 기여했다. 전북 포옛 감독은 우승 후 안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안양은 33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고, 대전과 제주의 경기(3-1)는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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