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21%…시즌3로 돌아오는 레전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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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2025년 11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 김의성은 범죄 피해지원 재단인 '파랑새 재단'의 대표이자 가해자를 단죄하는 '무지개 운수'의 대표 역을 맡는다.
2023년 이후 방영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메가 히트 IP로 자리 잡은 '모범택시'는 지난해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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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2025년 11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 김의성이 돌아온다는 소식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의성은 ‘무지개 운수’의 장대표 역할을 맡아 첫 스틸을 공개했다. 그의 인자하고 온화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범택시3’는 한국형 케이퍼 드라마 중 큰 성공을 거둔 시리즈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여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 드라마에서 김의성은 범죄 피해지원 재단인 ‘파랑새 재단’의 대표이자 가해자를 단죄하는 ‘무지개 운수’의 대표 역을 맡는다. 그는 복수의 대행을 위해 직접 현장에 뛰어드는 모습으로 참어른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
2023년 이후 방영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메가 히트 IP로 자리 잡은 ‘모범택시’는 지난해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는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 등 ‘무지개 5인방’이 함께 다시 등장할 예정이다. 이들의 완전체 컴백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스틸에서 김의성은 여전히 ‘무지개 운수’를 든든하게 지키고 있으며, 세차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사적 복수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유지하는 ‘무지개 운수’의 매력이 드러난다. 장대표의 온화한 미소는 그동안 드라마를 이끌어온 그의 안정감과 지혜로움을 보여준다.
특히 장대표가 한 남성과 마주한 모습은 향후 복수의 서막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을 궁금하게 만든다. ‘모범택시3’ 제작진은 김의성이 극중에서 모든 사람을 이끄는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고 있다며, 그가 이끌어갈 ‘무지개 운수 5인방’의 팀워크와 활약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 드라마는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한편, '모범택시2'는 16회 최고 시청률 21%를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SBS ‘모범택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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