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주가조작' 김범수 카카오 위원장, 1심 무죄
홍해인 2025. 10. 21. 11:45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공모 의혹을 받는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1일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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