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언니'의 깨방정, 도대체 누굴 봤길래? [곽경훈의 현장]
곽경훈 기자 2025. 10. 21. 11:44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언니 반가워요' 진짜 오랜만이죠!

지난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IBK 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코트에 등장하는 IBK기업은행 이소영은 GS칼텍스 벤치 앞에 있는 누군가를 발견하고 어깨를 좌우로 덩실덩실 움직였다.
이소영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지며 입꼬리가 올라갔다. 발걸음도 빠르게 움직였고, 그 앞에는 KBS N 이숙자 해설위원이 있었다.
시즌 개막하고 처음 보는 이소영과 이숙자 해설위원은 반가움을 손을 맞잡고 근황을 물어봤고, 마치 자매처럼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헤어졌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GS칼텍스가 '우승 후보' IBK기업은행을 꺾으며 개막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GS칼텍스는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25-20, 25-21, 23-25, 25-21)로 승리했다.
실바가 양 팀 최다 득점인 29점을 올렸고, 권민자가 14득점으로 힘을 더했다.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가 24점으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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