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전국체전] '자유형 400m 금메달' 김우민, 3분 46초 38 기록...'이번 대회 3관왕'

반진혁 기자 2025. 10. 21.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이번 대회에서 벌써 3관왕에 등극했다.

김우민은 21일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계영 800m, 자유형 1500m에 이어 3관왕에 등극한 순간이었다.

지난 18일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 00초 5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18일 부산 동래구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남자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승전을 마친 뒤 결과를 확인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STN뉴스=부산] 반진혁 기자 |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이번 대회에서 벌써 3관왕에 등극했다.

김우민은 21일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우민은 4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초반부터 선두로 치고 나갔고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유지했다. 3분 46초 3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 계영 800m, 자유형 1500m에 이어 3관왕에 등극한 순간이었다.

김우민은 한국 수영 간판이다.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400m, 800m, 계영 800m 금메달을 싹쓸이하면서 3관왕에 등극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세계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과시했다.

김우민의 쾌속 질주는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이어졌다. 지난 18일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 00초 5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일에는 황선우와 함께 출전한 계영 800m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