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김다미, 수지 꺾었다…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등극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10. 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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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다미가 수지를 꺾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2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0월 3주차(10월 13일~10월 19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김다미가 1위를 차지했다.

김다미의 1위로 앞서 2주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던 수지는 2위로 내려왔다.

또한 '백번의 추억'이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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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김다미./사진=스타뉴스 DB

배우 김다미가 수지를 꺾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2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0월 3주차(10월 13일~10월 19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김다미가 1위를 차지했다.

김다미는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의 주연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김다미가 주연을 맡은 '백번의 추억'은 지난 19일 종영했다. 종영과 함께 김다미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다미의 1위로 앞서 2주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던 수지는 2위로 내려왔다. 수지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어 '다 이루어질지니'의 김우빈이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신예은('백번의 추억'), 5위는 이준호('태풍상사')다. 

또한 '백번의 추억'이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1위였던 '다 이루어질지니'는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주말 안방극장에서 흥행 태풍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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