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회장 딸' 올데프 애니, 윤아 후임 된다…MBC '가요대제전' MC 발탁

장진리 기자 2025. 10. 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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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임윤아 후임이 된다.

애니는 12월 31일 방송 예정인 MBC '가요대제전' 여성 MC를 맡았다.

10년간 MC로 자리를 지켜온 임윤아가 10년째인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놨고, 후임으로 애니가 낙점됐다.

애니는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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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임윤아 후임이 된다.

애니는 12월 31일 방송 예정인 MBC '가요대제전' 여성 MC를 맡았다.

'가요대제전'은 한 해의 마지막날 방송되는 K팝 축제의 자리다. 10년간 MC로 자리를 지켜온 임윤아가 10년째인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놨고, 후임으로 애니가 낙점됐다.

애니는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다. 또한 신세계그룹 오너 일가 3세로 '재벌돌'이라는 수식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니가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페이머스', '위키드'로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괴물 신인'으로 '재벌돌' 이상의 화제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애니는 '가요대제전'으로 첫 MC 도전에 나선다. 본격 개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애니가 '가요대제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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