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을, 원빈 친조카였다…4년차 신인 배우[공식]

김희원 기자 2025. 10. 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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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신인 배우 한가을이 배우 원빈의 친조카라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한가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21일 스포츠경향에 “현재까지 전해진 내용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한가을은 원빈 친누나의 딸로 3촌 관계다. 한가을은 데뷔 과정에서 원빈의 도움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가을은 현재 김태희, 서인국이 속한 스토리제이컴퍼니 소속배우로 지난 2022년 가수 남영주의 ‘다시, 꿈’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최근 MBC 금토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마론제과 마케팅팀 인턴 장예진 역할을 맡았다.

원빈은 지난 1997년 KBS2 드라마 ‘프로포즈’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드라마 ‘꼭지’ ‘가을동화’ 영화 ‘킬러들의 수다’ ‘태극기 휘날리며’ ‘우리 형’ ‘마더’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그는 화제의 영화 ‘아저씨’ 이후 연기 활동을 멈췄으며 2015년 5월 배우 이나영과 결혼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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