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세영, 세계 13위로 도약...이율린은 '156계단'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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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한 김세영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20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세영은 전주 대비 세계랭킹을 8계단 끌어올려 세계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와우넷오픈에서 우승한 이율린은 전주 대비 156계단 상승한 19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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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5년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한 김세영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20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세영은 전주 대비 세계랭킹을 8계단 끌어올려 세계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세영은 전날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선두를 유지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2015년 LPGA 투어에 진출한 김세영은 2020년 11월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까지 매년 승수를 쌓으며 12승을 올렸고, 다시 우승 맛을 보기까지 5년이 걸렸다. 이 우승으로 김세영은 통산 승수를 13승으로 올렸다.
그 외 세계 1~11위까지는 전주 대비 변함이 없다. 지노 티띠쿨(태국)이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2위, 호주 교포 이민지가 3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4위, 찰리 헐(영국)이 5위를 지키고 있다.
한국 선수 가운데는 김효주가 세계 8위로 랭킹이 가장 높다.
유해란은 2계단 떨어진 14위이며 최혜진이 21위, 고진영이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아림이 5계단 올라온 27위, 황유민과 유현조가 각각 34위 35위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와우넷오픈에서 우승한 이율린은 전주 대비 156계단 상승한 195위에 올랐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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