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 12개 부문 후보에

손정빈 기자 2025. 10. 21.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작품상·감독상 등 최다인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청룡영화상 사무국은 21일 46회 행사 각 부문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어쩔수가없다'는 최우수작품·감독·남우주연(이병헌)·여우주연(손예진)·남우조연(이성민)·여우조연(염혜란)·촬영조명·각본·음악·미술·편집·기술 등 신인 남녀 배우·감독 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후보가 됐다.

최우수작품상 부문엔 '어쩔수가없다'와 함께 얼굴·좀비딸·파과·하얼빈 등이 후보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작품상·감독상 등 최다인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청룡영화상 사무국은 21일 46회 행사 각 부문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어쩔수가없다'는 최우수작품·감독·남우주연(이병헌)·여우주연(손예진)·남우조연(이성민)·여우조연(염혜란)·촬영조명·각본·음악·미술·편집·기술 등 신인 남녀 배우·감독 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후보가 됐다. '얼굴'은 10개 부문, '하얼빈'은 8개 부문, '좀비딸'과 '하이파이브'는 6개 부문 후보였다.

최우수작품상 부문엔 '어쩔수가없다'와 함께 얼굴·좀비딸·파과·하얼빈 등이 후보가 됐다. 감독상 부문엔 박찬욱·민규동·연상호·우민호·필감성 감독이 지명됐다. 남우주연상엔 이병헌·박정민·설경구·조정석·현빈이, 여우주연상 부문엔 손예진·송혜교·이재인·이혜영·임윤아가 후보가 됐다.

올해 청룡영화상은 다음 달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며, KBS 2TV에서 생중계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