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홍주찬, 26일 신보 발매…커밍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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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홍주찬이 첫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오후 6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주찬의 첫 번째 싱글 '라이즈 앤 샤인'(Rise & Shine)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앞서 홍주찬은 지난달 서울에서 개최한 단독 팬미팅 '주빛밤 : 히든 트랙(Hidden Track)'에서 새 싱글과 동명의 신곡 '라이즈 앤 샤인'을 선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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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홍주찬이 첫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오후 6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주찬의 첫 번째 싱글 '라이즈 앤 샤인'(Rise & Shine)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LP 플레이어와 건반, 헤드폰, 마이크 등 다양한 장비가 놓인 방의 모습을 비추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파와 테이블, 러그 등 차분한 브라운 톤으로 꾸며진 공간은 가을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여기에 곡명 '라이즈 앤 샤인', 발매일시인 '2025.10.26', '6PM' 등이 함께 새겨져 있어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켰다.
홍주찬이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지난해 발매한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어떤가요' 이후 약 1년 8개월 만으로, 그의 새 음악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홍주찬은 지난달 서울에서 개최한 단독 팬미팅 '주빛밤 : 히든 트랙(Hidden Track)'에서 새 싱글과 동명의 신곡 '라이즈 앤 샤인'을 선공개한 바 있다. 당시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해 파워풀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환상적인 무대를 꾸며 팬심을 매료시켰다.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뮤지컬,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그가 반가운 신곡 '라이즈 앤 샤인'을 통해 어떤 감성을 들려줄지 기대가 커진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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