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신혼여행 출국, ♥혼전임신 아내와 “침대칸 열차 타러” 스페인 갔다

이슬기 2025. 10. 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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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신혼여행을 떠났다.

2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곽튜브는 지난 11일 결혼식 일주일 만에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곽튜브의 신혼 여행은 미리 잡혀 있던 바쁜 스케줄을 해결하고 가기 위해,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곽튜브는 "여자친구가 제 유튜브 보고 이런 거 한 번 하자더라. 신혼 여행으로 한 번 탈까 생각 중이다. 신혼 여행은 스페인으로 갈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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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신혼여행을 떠났다.

2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곽튜브는 지난 11일 결혼식 일주일 만에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곽튜브의 신혼 여행은 미리 잡혀 있던 바쁜 스케줄을 해결하고 가기 위해,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곽튜브는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해 신혼 여행 계획을 알린 바 있다. 당시 밥값즈는 슬리핑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담았다. 추성훈은 코지한 공간에 "이런 게 낭만이 있지 않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은지는 "커플들도 이런 거 많이 하더라"라고 했고, 추성훈은 "진짜 여자친구랑 있으면 재밌겠다"고 했다.

이에 곽튜브는 "여자친구가 제 유튜브 보고 이런 거 한 번 하자더라. 신혼 여행으로 한 번 탈까 생각 중이다. 신혼 여행은 스페인으로 갈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곽튜브는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곽튜브는 깜짝 결혼 발표 소식과 함께 혼전임신 사실도 알려 두 배의 축하를 얻었다.

소속사 측은 최근 공식입장문을 통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린다"고 알렸다.

또 곽튜브는 개인 채널을 통해 "여자친구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친구다. 정말 내성적인 친구인데 보잘것없는 나를 정말 많이 띄워주고 챙겨준 친구"라며 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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