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家' 애니, 윤아 후임됐다 "'가요대제전' MC 발탁"[공식]

김노을 기자 2025. 10. 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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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윤아 후임으로 '가요대제전' 새 MC가 됐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21일 스타뉴스에 "애니가 MBC '가요대제전'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매년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가요대제전'은 지난 10년간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MC를 맡아 진행을 이끌었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그룹 회장의 장녀로, 지난 6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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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윤아 후임으로 '가요대제전' 새 MC가 됐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21일 스타뉴스에 "애니가 MBC '가요대제전'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매년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가요대제전'은 지난 10년간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MC를 맡아 진행을 이끌었다. 지난해를 끝으로 하차한 윤아의 배턴을 애니가 이어받게 됐다.

이를 통해 첫 개인 활동에 나선 애니가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그룹 회장의 장녀로, 지난 6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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