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오버드라이브' 퍼포먼스 영상 공개…맑은 독기 담았다

안태현 기자 2025. 10. 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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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가 귀엽고도 박력 넘치는 '오버드라이브'(OVERDRIVE) 퍼포먼스로 화제몰이 중이다.

투어스는 지난 20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의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 안무 영상을 게재했다.

퍼포먼스 인기에 힘입어 '오버드라이브'는 숏폼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 13일 미니 4집 '플레이 하드'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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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투어스(TWS)가 귀엽고도 박력 넘치는 '오버드라이브'(OVERDRIVE) 퍼포먼스로 화제몰이 중이다.

투어스는 지난 20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의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 안무 영상을 게재했다. 경쾌한 에너지에 뜨거운 열정을 담아낸, 투어스의 이른바 '맑은 독기'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영상이다.

투어스는 생글생글 웃으면서도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청량함의 '어나더 클래스'를 입증했다. 이들은 머리카락이 휘날릴 정도로 역동적인 안무를 펼치는 동시에,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춤선과 착착 맞아떨어지는 발소리로 짜릿한 쾌감을 일으켰다. 서로 기합을 불어넣으며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벅차오르는 감동을 안겼다.

'앙탈 챌린지' 구간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음'(Umm) 가사에 맞춰 어깨를 잔망스럽게 흔들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드러내는 포인트 안무다. 여섯 멤버는 가볍게 리듬을 타며 입술을 깨물거나, 새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러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제스처는 영상을 나노 단위로 뜯어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퍼포먼스 인기에 힘입어 '오버드라이브'는 숏폼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곡은 인스타그램의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10월 21일 오전 9시 기준) 2위를 찍었다. 3일 동안 사용량이 급증한 오디오 트랙의 순위를 매기는 이 차트에서, 투어스는 '톱5'에 진입한 유일한 보이그룹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 13일 미니 4집 '플레이 하드'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신보는 발매 첫 주(10월 13일~19일) 64만 장 가까이 팔려 전작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고,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집계기간 10월 12~18일) 1위를 차지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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