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청소년들 일일 군의원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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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홍성군 청소년의회는 최근 홍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직접 회의를 진행하며 일일 군의원이 되어 의회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제2대 홍성군 청소년의회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일일 군의원이 되어 학교 및 언론에서 접하는 의회 민주주의에 대해 몸소 배우고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청소년의 균형있는 성장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위해 다양한 시책추진과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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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2대 홍성군 청소년의회는 최근 홍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직접 회의를 진행하며 일일 군의원이 되어 의회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의회 의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의원들과의 간담회(질의응답 등)를 거쳐 자유발언, 심사보고, 안건심의 등 활동 소감 교류로 진행됐다.
주요 의안으로는 문화생활위원회의 홍주초를 리모델링해 청소년들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마루터' 조성과 교통안전위원회의 대중교통 통합 안내플랫폼(네이버 지도, 카카오 맵 등)과 연동되는 교통서비스 도입 등 정책안에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제기된 이들 안건에 대해 군 관련 부서에서는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제2대 홍성군 청소년의회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일일 군의원이 되어 학교 및 언론에서 접하는 의회 민주주의에 대해 몸소 배우고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청소년의 균형있는 성장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위해 다양한 시책추진과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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