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올데프 애니, 윤아 후임된다..“‘가요대제전’ 새 MC 맞아” [공식입장]

김채연 2025. 10. 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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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윤아의 뒤를 이어 '가요대제전' 새 MC로 발탁됐다.

2024년 행사를 마지막으로 '가요대제전' 진행을 마무리한 윤아의 후임으로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낙점된 것.

애니는 데뷔 전부터 신세계그룹 오너 일가 3세로 주목받았고,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로 데뷔한 이후에도 'FAMOUS', 'WICKED' 등이 빠르게 히트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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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공항, 박준형 기자]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차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더블랙레이블 소속의 올데이 프로젝트는 테디의 프로듀싱 아래 지난 6월 23일 정식 데뷔한 5인조 혼성 그룹으로 멤버는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알려진 애니를 비롯해,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우찬, 안무가 베일리, 무용가 타잔, 다수 기획사 연습생 출신 영서로 구성됐다.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02 / soul1014@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윤아의 뒤를 이어 ‘가요대제전’ 새 MC로 발탁됐다.

21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OSEN에 “애니가 ‘가요대제전’ MC를 맡는 게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매년 한 해의 마지막날인 12월 31일 진행되는 ‘MBC 가요대제전’은 지난 10년간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진행을 맡은 바 있다. 2024년 행사를 마지막으로 ‘가요대제전’ 진행을 마무리한 윤아의 후임으로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낙점된 것.

애니는 데뷔 전부터 신세계그룹 오너 일가 3세로 주목받았고,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로 데뷔한 이후에도 ‘FAMOUS’, ‘WICKED’ 등이 빠르게 히트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

다만 애니는 그간 생방송 프로그램이나 음악 방송 진행을 맡은 바는 없어, 이번 ‘가요대제전’에서 어떤 진행 능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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