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선, 새 프로필 공개…빛나는 비주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예 이선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2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이선은 신선한 마스크를 가진 신예로 앞으로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다. 좋은 작품을 통해 하나씩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채워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배우 이선의 소년미와 남성미가 담긴 새로운 프로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또한 이선은 촬영 내내 놀라운 집중력으로 단숨에 A컷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시원시원한 비율로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이선은 신선한 마스크를 가진 신예로 앞으로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다. 좋은 작품을 통해 하나씩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채워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배우 이선의 소년미와 남성미가 담긴 새로운 프로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은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을 매치한 룩으로 싱그러운 무드를 자아낸다. 그는 내추럴한 헤어에 옅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 청량하면서도 깨끗한 이미지를 완성하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포즈를 더해 특유의 순수함을 드러냈다. 특히 이선은 미니멀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한편, 매니지먼트 시선은 김인권, 김정현, 김현주, 박희순, 신혜선, 안성재, 차청화가 소속되어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비치 강민경, 얼마나 달라졌길래 “예전의 나 낯설고도 익숙”
- 유진, 경찰서 출두…커리어 흠집 ‘초유의 사태’ (퍼스트레이디)
- 김성령, 이런 아픔이…子 죽음 후 감정 조절 장애 ‘절망’ (낮은 곳으로부터)
- ‘2살 차’ 김광규♥김완선, 방송 인연…핑크빛 솔직 고백 (라스)
- “한국인 맞냐” 안예은, 황당한 ‘일본인’ 루머…법적 대응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최미나수, 백화점서 명품 지갑 도난당해…“가져가신 분” 직접 수소문
- 에일리, 남편 최시훈 혀로 핥을 기세…독특한 스킨십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