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저녁 결정권도 이효리♥ 맘대로… '꽉 잡혀 사는' 팔불출 일상 ('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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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순이 아내인 이효리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추석이 지난 후 청취자들의 일상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방송을 듣던 한 청취자가 가족과 함께 멕시코 음식을 먹을 것이라고 말하자 이상순은 "저는 나초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현재 이상순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MBC FM4U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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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이상순이 아내인 이효리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추석이 지난 후 청취자들의 일상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연휴 동안 주방 일을 너무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순은 "고생 많으셨다. 요리하느라 설거지 하느라 청소하느라 힘드셨을 것 같다. 오늘은 휴식 잘 취하시고 배달시켜 먹고 쉬어라. 금, 토, 일 3일 동안 푹 쉬길 바란다"며 청취자를 따뜻하게 위로했다.
이후 방송을 듣던 한 청취자가 가족과 함께 멕시코 음식을 먹을 것이라고 말하자 이상순은 "저는 나초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부럽다. 저도 멕시코 음식 오늘 한번 도전해 봐야 하나"라며 "제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다. 집에 계신 분 마음대로 하는 거지. 쓱 질러봐야겠다"고 말하여 저녁 결정권도 이효리에게 넘긴 사랑꾼 모습을 자랑했다.
그는 지난 라디오 방송에서도 "남편이 추석 연휴에 10일 이상 쉰다. 어떻게 붙어있을지 벌써 짜증이 밀려온다"는 청취자의 불만에 "다들 이러신 거냐. 저는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라고 답해 아내를 향한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앞서 이상순은 지난 1999년 그룹 롤러코스터의 1집 앨범 '내게로 와'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리고 2013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인 가수 이효리와 결혼을 발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결혼 후 11년 간 제주살이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해 서울로 이사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현재 이상순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MBC FM4U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이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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