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전자’ 초읽기···삼성전자, 1% 뛰며 최고가 경신 [이런국장 저런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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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가 21일 장 초반 1%대 상승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53% 상승한 9만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세로 장을 출발한 삼성전자는 이내 상승폭을 키우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이에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10만전자'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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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이클에 실적도 개선
“사업 전반 정상궤도 진입해”

삼성전자(005930)가 21일 장 초반 1%대 상승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로써 ‘10만전자’ 고지까지 단 한 발자국만 남겨뒀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53% 상승한 9만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세로 장을 출발한 삼성전자는 이내 상승폭을 키우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지난해 11월 4만 원선까지 밀렸던 주가가 1년도 안되는 사이 2배 넘게 급등한 셈이다. 이에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10만전자’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반도체 슈퍼 사이클과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 추세가 맞물리면서 주가가 연일 강세를 나태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매출 86조 원, 영업이익 12조 1000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7%, 31.8% 증가한 수치다.
증권가에서도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하며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KB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1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올렸다. 미래에셋증권은 11만 1000원에서 12만 7000원으로, 현대차증권은 9만 3000원에서 11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제품의 시장 가격 인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반영되고 있다”며 “파운드리도 적자폭을 축소하고 있고 스파트폰 시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폴더블폰 신제품이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사업 전반이 정상궤도에 진입하고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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