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회장 딸’ 애니, 소녀시대 윤아 빈자리 채운다 “가요대제전 MC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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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가수 겸 배우 임윤아의 후임이 됐다.
올데이 프로젝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10월 21일 뉴스엔에 애니가 MBC '가요대제전' 새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애니는 지난해 12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약 10년 만에 '가요대제전' MC에서 하차한 임윤아의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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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가수 겸 배우 임윤아의 후임이 됐다.
올데이 프로젝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10월 21일 뉴스엔에 애니가 MBC '가요대제전' 새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애니는 지난해 12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약 10년 만에 '가요대제전' MC에서 하차한 임윤아의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애니는 3년 연속 '가요대제전' MC로 나서는 그룹 샤이니 멤버 최민호와 함께 첫 진행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015년부터 '가요대제전' MC로 활약한 임윤아는 2024년 12월 31일 녹화를 끝으로 '가요대제전'과 아름다운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임윤아는 지난해 마지막 '가요대제전' 방송에서 "제가 올해로 10년째 '가요대제전' MC로서 함께하고 있었다. 늘 마지막은 아쉬운 것 같다. 그래도 끝까지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겠다. 항상 너무 즐거웠는데 오늘만큼은 시간이 좀 천천히 갔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민호는 "저도 같은 마음이다. 하지만 우리 아쉬움은 잠시 뒤로 하고 본격적으로 2024의 마지막 한 페이지를 채우러 가 보자"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 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신세계 그룹 정유경 회장의 맏딸이다. 테디가 총괄 프로듀서로서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에서 연습생 생활을 이어오다 6월 24일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멤버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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