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난해 매출액 8배 규모 계약 수주… 엑시온그룹, 20%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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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엑시온그룹이 삼성중공업과 406억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21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엑시온그룹은 전 거래일 대비 376원(27.55%) 오른 1741원에 거래 중이다.
엑시온그룹은 지난 20일 장 마감 후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를 내고 삼성중공업과 406억4900만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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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엑시온그룹이 삼성중공업과 406억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21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엑시온그룹은 전 거래일 대비 376원(27.55%) 오른 1741원에 거래 중이다.
엑시온그룹은 지난 20일 장 마감 후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를 내고 삼성중공업과 406억4900만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내용은 외조기실, 전기실, 덕트공사 등이며 계약 기간은 올해 7월부터 2027년 5월까지다.
이번 계약 총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842%에 달한다. 업계에서는 이번 계약이 엑시온그룹의 실적 반등과 함께 사업 신뢰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시온그룹은 올해 2분기 매출액 기준 미달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오르기도 했으나, 엠제이테크와의 합병을 통해 매출액 미달 사유를 해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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