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촬영 스태프 증언 나왔다…"인상 깊었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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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겨울의 공기를 바꿔놨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한소희를 주인공으로 한 디지털 커버 4종과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한소희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세련된 겨울 감성을 담아냈다.
화보 속 한소희는 클래식한 실루엣의 아우터와 니트는 물론, 감각적인 패딩 아이템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다채로운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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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겨울의 공기를 바꿔놨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한소희를 주인공으로 한 디지털 커버 4종과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한소희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세련된 겨울 감성을 담아냈다.

화보 속 한소희는 클래식한 실루엣의 아우터와 니트는 물론, 감각적인 패딩 아이템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다채로운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유의 도회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무드로 ‘한소희 스타일의 겨울’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각기 다른 룩마다 한소희만의 시선과 제스처가 녹아들어, 옷과 사람이 서로의 매력을 완성하는 순간을 만들어냈다.


촬영을 진행한 에디터는 “한소희는 매 착장마다 그 의상에 맞게 포즈를 취하고, 각기 다른 분위기로 연기하듯 표현했다”며 “자신만의 분위기로 모든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한소희는 새 영화 ‘프로젝트 Y’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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