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출신 이새롬, 본격 배우 전향... 유승호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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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이새롬이 배우로 전향, 활동 2막을 연다.
21일 소속사 333은 "배우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이새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이새롬은 새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체결 이후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새롬을 비롯해 노지선 이서연은 개인 활동을 선언했고, 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은 지난 1월 어센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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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본격 활동 재개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이새롬이 배우로 전향, 활동 2막을 연다.
21일 소속사 333은 "배우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이새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이새롬은 새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체결 이후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333 측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이새롬이 앞으로 배우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새롬은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2018년 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했다. 팀의 리더으로서 멤버들을 이끌며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지난해 12월 31일 프로미스나인은 전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재계약 없이 멤버 전원이 소속사를 떠났다. 이새롬을 비롯해 노지선 이서연은 개인 활동을 선언했고, 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은 지난 1월 어센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가운데 이새롬은 333에 새 둥지를 틀며 배우로서 새 도약에 나선다. 최근 티빙 숏폼 드라마 '나만 보이는 재벌과 동거중입니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던 그는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새롬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333에는 현재 손호준 유승호가 소속돼 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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