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유연석도 당했다…일주일 만에 벌어진 일, 소속사 '강경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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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사생활 피해를 호소, 소속사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일주일 전 같은 소속사 배우 이동욱도 사생활 침해를 호소했다.
이에 킹콩 by 스타쉽은 공식입장을 통해 동일 내용을 공지하며 "해외 스케줄 및 개인 일정을 포함한 출입국 과정에서 부당한 방법으로 항공편 정보를 취득하거나, 아티스트와 동일한 항공편을 이용해 기내에서 접근을 시도하는 행위 역시 사생활 침해로 간주되며, 법적 대응 대상이 된다"고 경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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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유연석이 사생활 피해를 호소, 소속사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유연석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의 공지문이 적혀있는 모습. 내용에는 "최근 아티스트의 거주지 및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소포 또는 편지를 전달하는 등 사생활 참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거주지 방문, 사적 공간 침입, 비공식 스케줄 추적, 개인정보 유출 등 모든 형태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기재되어 있었다.
앞서 일주일 전 같은 소속사 배우 이동욱도 사생활 침해를 호소했다. 이에 킹콩 by 스타쉽은 공식입장을 통해 동일 내용을 공지하며 "해외 스케줄 및 개인 일정을 포함한 출입국 과정에서 부당한 방법으로 항공편 정보를 취득하거나, 아티스트와 동일한 항공편을 이용해 기내에서 접근을 시도하는 행위 역시 사생활 침해로 간주되며, 법적 대응 대상이 된다"고 경고했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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