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침착맨과 '불화설 종결' 투샷..곽튜브 결혼식서 '환한 미소'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10. 2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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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주호민이 절친 침착맨(필명 이말년), 김풍과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는 결국 절친 침착맨과 '불화설'로 번지기까지 했는데, 주호민 또한 "침착맨과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절친인 건 마차가지다. 근데 (침착맨 채널에 안 나가는 건) 쉽게 얘기해 득 될 게 없다. 내가 출연했을 때 벌어질 소란 등을 감안하면 서로 득 될 게 없다고 생각하니까 안 나가는 거다. 내가 안 나가도 승승장구해 '굳이' 싶다"라고 부정적인 여론을 의식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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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곽튜브 유튜브 채널 캡처
웹툰 작가 주호민이 절친 침착맨(필명 이말년), 김풍과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 결혼식에 참석했다.

20일 곽튜브의 유튜브 채널엔 '믿기지 않는 나의 결혼식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11일 그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속도위반' 결혼을 한 바 있다.

특히 해당 영상엔 주호민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22년 자폐 스펙트럼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특수교사 A 씨를 신고, 현재까지도 법정 다툼 중이다. 1심은 A 씨에게 벌금 200만 원 선고를 유예했지만 항소심에선 '몰래 녹음 증거 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라며 정반대 판결이 내려졌다. 주호민이 항소심 판결을 불복함에 따라 대법원에 상고됐다.

이에 주호민은 유튜브에 출연하고 있긴 하나, 예년처럼 활발한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는 결국 절친 침착맨과 '불화설'로 번지기까지 했는데, 주호민 또한 "침착맨과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절친인 건 마차가지다. 근데 (침착맨 채널에 안 나가는 건) 쉽게 얘기해 득 될 게 없다. 내가 출연했을 때 벌어질 소란 등을 감안하면 서로 득 될 게 없다고 생각하니까 안 나가는 거다. 내가 안 나가도 승승장구해 '굳이' 싶다"라고 부정적인 여론을 의식한 발언을 했다.

이 가운데 곽튜브 유튜브에서 포착, 더욱이 주호민은 침착맨과 함께 자리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랜만의 투샷에 놀라운 반응과 더불어,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애에 관심이 쏠렸다. 영상 속 주호민은 단정하게 정장을 차려입고 미소를 환한 미소를 보였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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