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그리 "공부는 개나 줘버린 지 오래"..해병대 전역 D-100 [스타이슈]

이승훈 기자 2025. 10. 2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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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 아들이자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홍진경, 남창희와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21일 그리는 개인 SNS에 "공부는 이미 개나 줘버린 지 오래된 우리들"이라며 홍진경, 남창희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는 전역까지 100일 밖에 안 남은 D-DAY를 공유하며 "오예"라고 기뻐했다.

그리는 선글라스와 인형 모자를 쓰고 홍진경, 남창희와 네컷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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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그리 SNS

방송인 김구라 아들이자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홍진경, 남창희와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21일 그리는 개인 SNS에 "공부는 이미 개나 줘버린 지 오래된 우리들"이라며 홍진경, 남창희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는 전역까지 100일 밖에 안 남은 D-DAY를 공유하며 "오예"라고 기뻐했다. 그는 지난해 7월 해병대로 입대, 내년 1월 28일 전역한다.

/사진=그리 SNS
/사진=그리 SNS
/사진=그리 SNS

그리는 선글라스와 인형 모자를 쓰고 홍진경, 남창희와 네컷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한층 더 늠름해지고 남자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또한 칼각 잡힌 경례 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그리는 입대를 약 열흘 앞둔 지난해 7월 18일 신곡 'Goodbye'를 발매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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