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쌍둥이 출산 전 마지막 만찬 ‘와플’…24kg 늘어난 D라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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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커플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가 출산을 앞두고 마지막 순간까지 웃음을 잃지 않았다.
20일 엔조이커플 공식 채널에는 "마지막 만찬 와플.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다. 이 세상 어머니들 정말로 존경하고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마지막 만찬 와플ㅋㅋㅋ"이라며 쌍둥이 출산 전 마지막 식사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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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커플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가 출산을 앞두고 마지막 순간까지 웃음을 잃지 않았다.
20일 엔조이커플 공식 채널에는 “마지막 만찬 와플.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다. 이 세상 어머니들 정말로 존경하고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임라라는 분홍색 환자복을 입은 채 병실 침대에 누워 배를 쓰다듬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옆에는 손민수가 환하게 웃으며 와플을 들고 있어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부부의 분위기를 전한다.




그는 영상에서 “이게 그냥 힘든 게 아니다. 사람이 사는 게 아니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다리와 복부 전역에 두드러기가 번지자 병원은 간과 담즙 수치 이상 가능성을 확인하고 출산 일정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아기들을 위해 버티는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는 임라라의 모습에 팬들은 “진짜 리얼한 용기”, “모든 엄마들이 영웅이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손민수는 아내 곁을 지키며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다”라는 말을 남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여전히 웃음을 잃지 않은 채 “와플 최고!”를 외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은 10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했고, 긴 시험관 시술 과정을 거쳐 소중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게 됐다.
그들의 진심 어린 마지막 만찬은 팬들에게 ‘사랑의 힘’을 고스란히 전하며 감동을 안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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