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드디어 안경 벗었다…엄마 야노시호 똑 닮은 외모

강서정 2025. 10. 21. 0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모녀 화보를 촬영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20일 "어떤 사랑은 눈에 보이기도 하죠.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마음처럼요. 엄마와 딸, 너와 나, 그리고 야노 시호와 추사랑. 모녀이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인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볼 때 가장 환하게 웃습니다"라는 매거진의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모녀 화보를 촬영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20일 “어떤 사랑은 눈에 보이기도 하죠.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마음처럼요. 엄마와 딸, 너와 나, 그리고 야노 시호와 추사랑. 모녀이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인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볼 때 가장 환하게 웃습니다”라는 매거진의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야노시호는 추사랑과 친구처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안경을 고집했던 추사랑이 안경을 벗고 화보를 촬영, 안경을 벗으니 엄마 야노시호를 똑 닮은 얼굴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추사랑은 현재 키가 170cm로 폭풍 성장했으며, 엄마의 뒤를 이어 모델의 꿈을 키우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야노시호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