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6세 딸 남다른 DNA 자랑 “셀린 디온 노래, 필에 도취해 불러”(4인용식탁)[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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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바다가 자신의 DNA를 물려받은 딸을 자랑했다.
바다는 6살 된 딸이 자신을 닮아 벌써부터 셀린 디온의 노래를 열창한다고 밝혔다.
바다는 "노래를 못 하지 않는다. 셀린 디온 노래가 처음에 잔잔하게 시작하다가 폭발하는데 그걸 안다. 처음엔 어른처럼 흉내 내서 부르다가 필에 도취돼 부른다. 표현을 하고 싶어 하더라"라고 말하며 딸의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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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바다가 자신의 DNA를 물려받은 딸을 자랑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1세대 원조 아이돌 S.E.S. 바다가 출연, 절친인 유진과 브라이언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다는 6살 된 딸이 자신을 닮아 벌써부터 셀린 디온의 노래를 열창한다고 밝혔다.
바다는 “노래를 못 하지 않는다. 셀린 디온 노래가 처음에 잔잔하게 시작하다가 폭발하는데 그걸 안다. 처음엔 어른처럼 흉내 내서 부르다가 필에 도취돼 부른다. 표현을 하고 싶어 하더라”라고 말하며 딸의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
이어 바다는 “나중에 가수가 안 된더라도 자기 세계가 확실한, 인생을 재밌게 사는 친구가 될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딸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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