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날씬 비결 간단하네?” 살 빼려 ‘이것’ 마신다…뭘까?

최지혜 2025. 10. 2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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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다이어트할 때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라고 말했다.

김사랑이 언급한 수분은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줄까.

단기간에 살을 과하게 빼는 등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부 처짐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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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배우 김사랑 다이어트
수분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지만 다이어트에도 중요하다. 사진=SNL(왼쪽) / 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거울 앞에서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다이어트할 때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라고 말했다. 그의 비결에 대해 살펴본다.

수분,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김사랑이 언급한 수분은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줄까. 수분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지만 다이어트에도 중요하다. 식전에 물을 마시면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수분을 비롯 수분 함량이 높은 음식은 배를 음식을 덜 먹게 한다.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칼로리도 효과적으로 소모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탄력있는 몸매를 가꿀 수 있다. 단기간에 살을 과하게 빼는 등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부 처짐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체지방이 과하게 빠지면 얼굴의 주름은 더욱 깊어져 급격히 늙어보일 수도 있다.

물은 아침~저녁 나눠 마시기, 과일 섭취도 중요

물은 피부의 약 70%를 차지한다.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콜라겐이나 탄력섬유 등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탄력이 떨어진다. 탄력잃은 피부는 주름이 쉽게 생긴다. 물은 하루에 1~1.5L 마시는 게 좋다. 아침, 오후, 저녁 각 1~2잔씩 나눠서 마시면 된다.

물뿐만 아니라 영양소도 충분히 보충할 필요가 있다. 다이어트 중에 물을 자주 마시더라도 식단을 관리하다보면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쉽다. 필수 영양소를 보충하지 못하면 변비가 생길 수 있고 피부도 푸석해질 수 있다.

식이섬유, 비타민 등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챙기는 게 현명하다. 근육을 합성하고 유지하는 단백질을 먹는 것도 필수다. 식사량을 대폭 줄여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내 염증이 늘기도 한다. 염증은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노화와 각종 질병을 촉진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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