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날씬 비결 간단하네?” 살 빼려 ‘이것’ 마신다…뭘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사랑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다이어트할 때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라고 말했다.
김사랑이 언급한 수분은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줄까.
단기간에 살을 과하게 빼는 등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부 처짐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사랑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거울 앞에서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다이어트할 때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라고 말했다. 그의 비결에 대해 살펴본다.
수분,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김사랑이 언급한 수분은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줄까. 수분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지만 다이어트에도 중요하다. 식전에 물을 마시면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수분을 비롯 수분 함량이 높은 음식은 배를 음식을 덜 먹게 한다.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칼로리도 효과적으로 소모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탄력있는 몸매를 가꿀 수 있다. 단기간에 살을 과하게 빼는 등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부 처짐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체지방이 과하게 빠지면 얼굴의 주름은 더욱 깊어져 급격히 늙어보일 수도 있다.
물은 아침~저녁 나눠 마시기, 과일 섭취도 중요
물은 피부의 약 70%를 차지한다.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콜라겐이나 탄력섬유 등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탄력이 떨어진다. 탄력잃은 피부는 주름이 쉽게 생긴다. 물은 하루에 1~1.5L 마시는 게 좋다. 아침, 오후, 저녁 각 1~2잔씩 나눠서 마시면 된다.
물뿐만 아니라 영양소도 충분히 보충할 필요가 있다. 다이어트 중에 물을 자주 마시더라도 식단을 관리하다보면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쉽다. 필수 영양소를 보충하지 못하면 변비가 생길 수 있고 피부도 푸석해질 수 있다.
식이섬유, 비타민 등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챙기는 게 현명하다. 근육을 합성하고 유지하는 단백질을 먹는 것도 필수다. 식사량을 대폭 줄여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내 염증이 늘기도 한다. 염증은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노화와 각종 질병을 촉진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Copyright © 코메디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몸 망치기 싫어”...트레이너와 영양사들이 피하는 식품은? - 코메디닷컴
- 검은점 생긴 바나나, 달고 맛있는데...전문가 "절대 안 먹어", 왜? - 코메디닷컴
- “운동도 음식도 아냐” 신애라, 오래 살려면 ‘이것’ 추천…뭐길래? - 코메디닷컴
- “성기능 위해 주유소서 약을?”…온몸 보라색으로 변한 20대男, 왜? - 코메디닷컴
- 손예진, 날씬한 이유 있었네…저녁식사 얼마나 가볍길래? - 코메디닷컴
- “비행기 화장실 물, 위생 안좋다”...항공기 물탱크 수질 검사 잘 안돼서? - 코메디닷컴
- 피부 나이 되돌린 ‘꽃중년’들이 식탁에서 뺀 ‘이 음식’은? - 코메디닷컴
- “온몸 붉어지고 화끈거려” 50대女 ‘이 약’ 끊고 피부 망가져, 무슨 일? - 코메디닷컴
- “가슴 보형물 덕에 ‘암’ 빨리 발견?”...샤워 중 멍울 쉽게 잡혔다는 32세女, 진짜? - 코메디닷
- ‘고개 숙인 남자’…조루증 치료는 ‘자가요법’부터, 어떻게? - 코메디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