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개당 만원” 제철 보리새우 먹방, 진실의 미간 열일 (푹다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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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가 제철 보리새우를 먹고 진심 100% 표정을 보였다.
조업을 위해 오른 배에서는 보리새우(오도리)가 잡혔고 안유성 셰프는 "이거 한 마리에 만 얼마 할 거다. 구이, 찜 다 맛있다"고 설명했다.
이모카세는 "이거는 생으로 먹어야 맛있다"고 말했고 즉석에서 생 보리새우 먹방이 펼쳐졌다.
미미는 보리새우를 먹고 "진짜 맛있다. 달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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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미미가 제철 보리새우를 먹고 진심 100% 표정을 보였다.
10월 20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NEW 셰프 군단 안유성, 이모카세, 파브리 셰프와 미미, 강재준, 유희관이 무인도 레스토랑 직원이 됐다.
가을에 나오는 생선들은 거의 다 맛있다는 게 정설. 조업을 위해 오른 배에서는 보리새우(오도리)가 잡혔고 안유성 셰프는 “이거 한 마리에 만 얼마 할 거다. 구이, 찜 다 맛있다”고 설명했다.
보리새우는 새우계의 명품. 이모카세는 “이거는 생으로 먹어야 맛있다”고 말했고 즉석에서 생 보리새우 먹방이 펼쳐졌다. 미미는 보리새우를 먹고 “진짜 맛있다. 달다”고 감탄했다. 이모카세도 “바다에서 방금 올라와서 간이 딱 맞는다”고 말했다. 강재준도 “진짜 맛있다”고 했다.
이어 돌돔, 벵에돔 등이 잡히자 선장님은 보리새우 소금구이를 특식으로 만들어줬다. 이모카세는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며 “너무 맛있다. 진짜 탱글하다”고 감탄했다. 파브리 셰프도 “미쳤어요. 진짜 그 퓨어 맛을 느낄 수 있다”고 극찬했다.
바삭하게 튀긴 보리새우 머리도 펼쳐졌고, 미미가 “너무 맛있잖아”라며 진실의 미간을 보였다. 파브리는 “감자튀김 같다”고 했다. 붐은 “얼마나 고소하면. 새우과자 농도 100배 되는 것 같다”고 비유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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