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지현·지창욱,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서 호흡 맞춘다…내년 3월 크랭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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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과 지창욱이 내년 3월 제작에 돌입하는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의 유통 채널로는 JTBC와 쿠팡플레이•아마존프라임이 유력하다.
21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이들 두 배우가 드라마 '인간X구미호'의 주연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편성될 곳은 JTBC가 유력하며, OTT 플랫폼으로는 쿠팡플레이와 아마존프라임이 가능성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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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배우 전지현과 지창욱이 내년 3월 제작에 돌입하는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의 유통 채널로는 JTBC와 쿠팡플레이•아마존프라임이 유력하다.
21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이들 두 배우가 드라마 '인간X구미호'의 주연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업계에는 이들의 출연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보고 있다.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컨텐츠플래너가 공동 제작하는 '인간X구미호'는 임메아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임 작가의 대표작으로는 JTBC '뷰티 인사이드',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등이 있다. 편성될 곳은 JTBC가 유력하며, OTT 플랫폼으로는 쿠팡플레이와 아마존프라임이 가능성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쿠팡플레이는 국내, 아마존프라임은 해외 스트리밍을 맡는 구조다.


전지현과 지창욱은 영화 '군체'에 이어 '인간X구미호'에서 또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인 영화 '군체'는 지난 3월 크랭크인 후 촬영 중이다.
1981년생인 전지현은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한 그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도둑들', '암살' 등에 출연해 흥행을 이끌며 최고의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008년 데뷔한 지창욱은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웃어라 동해야', '기황후', '힐러', '수상한 파트너', '웰컴투 삼달리'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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