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카리나 느낌 나네…톤다운 아우터에 더 빛난 '여신 비주얼'

이태희 인턴기자 2025. 10. 21.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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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시크한 매력의 사복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닝닝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무심한 듯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닝닝 특유의 도회적인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15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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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우터+롱헤어 조합에 날렵한 이목구비까지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시크한 매력의 사복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닝닝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아우터에 실버톤 스니커즈를 매치해 계절감 있는 스트릿룩을 완성했다. 

무심한 듯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닝닝 특유의 도회적인 비주얼이 돋보였다.

매트한 텍스처의 재킷과 심플한 이어링, 긴 생머리까지 더해지며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15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닝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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