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새 사령탑에 김원형
조영우 기자 2025. 10. 21. 03: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규시즌을 9위로 마친 프로야구 두산이 새 사령탑으로 김원형 전 SSG 감독(53·사진)을 선임했다. 두산은 20일 "김 감독과 2+1년(최장 3년) 최대 20억 원(계약금 5억 원, 연봉 5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21년부터 3년간 SSG 지휘봉을 잡았던 김 감독은 2022시즌에는 SSG 창단 첫 우승이자 프로야구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시즌 시작부터 끝까지 1위) 우승을 이끌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규시즌을 9위로 마친 프로야구 두산이 새 사령탑으로 김원형 전 SSG 감독(53·사진)을 선임했다. 두산은 20일 “김 감독과 2+1년(최장 3년) 최대 20억 원(계약금 5억 원, 연봉 5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두산은 6월 이승엽 전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자리에서 물러난 뒤 조성환 감독 대행 체제로 남은 시즌을 치렀다. 김 감독은 현재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투수 코치를 지내고 있다.
2021년부터 3년간 SSG 지휘봉을 잡았던 김 감독은 2022시즌에는 SSG 창단 첫 우승이자 프로야구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시즌 시작부터 끝까지 1위) 우승을 이끌었다. 두산에서는 2019년부터 2년간 투수 코치를 맡았다. 김 감독은 쌍방울과 SK에서 134승 144패, 26세이브, 평균자책점 3.92를 올린 ‘명투수’ 출신이다.
조영우 기자 jero@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통역 일하러 캄보디아 간 여성 “성인방송 강요하며 감금”
- 서울 전역 토허제 첫날…“내집 마련 계획 다 꼬였다” 아우성
- 중앙지법원장 “尹 구속취소, 검찰 즉시항고로 다퉜으면 좋았을 것”
- 美와 협상한 김정관 “3500억달러 전액 현금 요구는 아니다”
- 국토1차관 “돈 모아 집값 떨어지면 사라”…본인은 33억 아파트 보유
- 한동훈 “지자체장 선거 나간다 생각, 전혀 해본 적 없어” [황형준의 법정모독]
- 인종차별 언급 소유, 만취 의혹에 “주류 소량 음용…문제없이 탑승”
- [사설]트럼프-김정은 ‘번개’에 기대는 韓… 뒷감당은 할 수 있나
- “조희대 탄핵은 100% 기각…국민 호응 없어 민주당도 못해”[정치를 부탁해]
- 내일 더 춥다…서울 아침 4도, 경기내륙 체감 영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