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생활만 없었다면"...득점 2위 '스파이더맨', 향한 희망 회로, "레오나르도, 우리와 월드컵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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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레오나르도(상하이 하이강)의 물오른 퍼포먼스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중국 '소후 닷컴'은 20일(한국시간) "레오나르도가 대한민국 임대를 가지 않았다면 귀화도 가능했을 것"이라며 울산 임대로 인해 중국 슈퍼리그(CSL)를 떠나 있던 시간을 조명했다.
이에 상하이 하이강은 2골 1도움을 터트린 레오나르도의 맹활약을 앞세워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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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중국이 레오나르도(상하이 하이강)의 물오른 퍼포먼스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특히 울산 HD FC 임대 생활로 인해 연속 거주 조건이 끊어지며 귀화가 어려워진 점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 '소후 닷컴'은 20일(한국시간) "레오나르도가 대한민국 임대를 가지 않았다면 귀화도 가능했을 것"이라며 울산 임대로 인해 중국 슈퍼리그(CSL)를 떠나 있던 시간을 조명했다.

상하이 하이강은 지난 17일 27라운드 칭다오 하이뉴와의 27라운드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난타전 양상으로 전개된 경기서 승리의 일등 공신은 레오나르도였다. 레오나르도는 1-1로 팽팽히 맞서던 전반 31분, 2-2 균형을 유지하던 전반 40분 앞서가는 득점을 터트렸다.
이에 상하이 하이강은 2골 1도움을 터트린 레오나르도의 맹활약을 앞세워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날 승리로 상하이 하이강은 27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18승 6무 3패(승점 60), 1위를 유지하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과거 울산서 임대생 신분으로 활약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레오나르도는 올 시즌 CSL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다. 리그에서만 21골 5도움을 올리며 득점 선두 바코(22골 5도움)를 맹렬히 추격하고 있다.
이에 매체는 최근 귀화설이 불거진 레오나르도의 활약을 조명하며 중국 일부 팬들의 반응을 다뤘다. 이들은 "레오나르도가 대한민국에서 뛰지 않았다면 지금쯤 귀화가 가능했을 것이다", "그가 있었다면 우리와 함께 월드컵에 갈 수 있었을 것이다" 등의 의견을 냈다.

다만 매체는 "레오나르도는 아직 중국 내 5년 연속 거주 요건을 채우지 못했다. 이 때문에 귀화 절차는 여전히 어렵다. 시간이 필요한 문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레오나르도 SNS, 소후 닷컴,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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