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복받았네..♥아내, 결혼식 혼주석 없앴다 “오빠 마음 무거울까봐”(조선의 사랑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병만 아내가 혼주석을 없앴다.
결혼식을 앞두고 김병만의 아내는, 혼주석을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김병만을 위해 혼주석을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모는 "혼주석도 없애고 김 서방 마음 편하게 측근들 모여서 밥 한 끼 한다고 생각하자고 했다"라며 오직 김병만을 위하는 마음을 전해 모두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병만 아내가 혼주석을 없앴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 부부의 결혼식이 그러졌다.
결혼식을 앞두고 김병만의 아내는, 혼주석을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김병만을 위해 혼주석을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내는 “저희 엄마가 먼저 말씀을 하셨다. ‘우리도 혼주석에 앉지 않겠다’고. 부모님이 혼주석에서 인사를 하면 오빠가 생각이 많아지고 마음이 무거울 것 같아서”라고 말해 모두를 감동하게 만들었다.
실제로 결혼식 당일, 김병만의 장인, 장모는 한복이 아닌 양복과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장모는 “혼주석도 없애고 김 서방 마음 편하게 측근들 모여서 밥 한 끼 한다고 생각하자고 했다”라며 오직 김병만을 위하는 마음을 전해 모두에게 감동을 안겼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