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23년 만에 콘서트 한 날... 이희진→간미연, 공연 전부터 눈물 터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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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이희진과 심은진, 간미연이 팬들과 함께하는 23년 만에 시간에 눈물을 터뜨렸다.
20일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엔 "23년 만의 컴백, 은혜 시점에서 끓여온 베이비복스 단콘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23년 만에 펼쳐지는 콘서트를 위해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세트리스트를 직접 구성하며 의욕을 불태웠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23년의 아쉬움을 달래는 완벽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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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심은진, 간미연이 팬들과 함께하는 23년 만에 시간에 눈물을 터뜨렸다.
20일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엔 "23년 만의 컴백, 은혜 시점에서 끓여온 베이비복스 단콘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지난달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베이비복스 단독 콘서트 '백 투 복스: 뉴 브레스'(BACK to V.O.X: New Breath) 비하인드가 담겼다.
23년 만에 펼쳐지는 콘서트를 위해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세트리스트를 직접 구성하며 의욕을 불태웠다. 특히나 막내 윤은혜는 "유닛 무대를 생각했을 때 빤하게 '언니즈' '막내즈' 이런 게 아니라 이지 언니와 나 등 상상도 안 되는 조합으로 해보고 싶다. 팬들의 니즈를 채울 수 있는 위트 아닐까 싶다"라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다.




안무 연습 중에도 멤버들은 열정을 터뜨렸고, 모처럼의 연습에 신이 난 멤버들은 '언니즈' 김이지와 이희진을 놀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고강도 안무에 컨디션 이상을 느끼면서도 이들은 쉼 없이 연습을 지속했다.
윤은혜는 "매일 같이 만나는 멤버들, 서로 더 의지하고 사랑하게 된다. 서로를 통해 도움을 얻으며 연습 종료"라며 연습을 마친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진 콘서트 당일.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23년의 아쉬움을 달래는 완벽 무대를 펼쳤다. 이희진과 심은진, 간미연은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눈물을 흘리며 감격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윤은혜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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