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강추위 뚫고 첫 페스티벌 10곡 소화…‘역대급 보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태연이 공연 현장 사진과 대기실 컷을 다수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20일 태연은 자신의 SNS에 "얼빡 좋아해? 바람이 맫을리맫을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가죽 재킷과 베이지톤 언밸런스 스커트로 가을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태연은 공연 중 "바람이 미쳤다"며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과 응원으로 힘을 얻고 있다. 첫 페스티벌 무대인데 잊지 못할 것 같다. 얼어 죽더라도 무대 위에서 죽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가수 태연이 공연 현장 사진과 대기실 컷을 다수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20일 태연은 자신의 SNS에 “얼빡 좋아해? 바람이 맫을리맫을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가죽 재킷과 베이지톤 언밸런스 스커트로 가을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또 팬들이 찍은 공연 사진까지 올리며 소통에 나섰다.

태연은 지난 1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빗썸나눔 뮤직 페스티벌 - 매들리 메들리’ 둘째 날 행사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했다. 약 40분간의 무대에서 ‘아이(I)’, ‘11:11’, ‘날개’, ‘사계’, ‘레인(rain)’ 등 총 10곡을 소화하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특히 영상 5도까지 떨어진 초겨울 날씨와 강풍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 실력을 뽐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라이브 밴드와 함께 꾸민 무대는 한층 풍성한 사운드와 완성도를 자랑했다. 태연은 공연 중 “바람이 미쳤다”며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과 응원으로 힘을 얻고 있다. 첫 페스티벌 무대인데 잊지 못할 것 같다. 얼어 죽더라도 무대 위에서 죽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태연은 지난 14일 방송을 시작한 JTBC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ujin1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차영현, 비키니 몸매 과시 ‘시선 강탈’
-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독일인 “돈 요구는 1번, 이렇게 일 커질지 몰라” [전문]
- ‘유방암 술파티 논란’ W코리아 사태…참석자의 책임론 [SS초점]
- “믿기지 않아” 30대 유명 女 배우, 교통사고로 사망
- 정소민, 살아있는 요정! [포토]
- ‘술파티’ 된 ‘유방암 자선행사’…질질 끌더니, 5일째 결국 사과 [SS초점]
- ‘최현석 딸’ 최연수, 12살 많은 ♥김태현과 결혼 이유 밝혔다 [★SNS]
- ‘내란나비 논란’ 김흥국, 연예계 복귀 선언 “정치 내 길 아냐”
- 서장훈 “그 과정 똑같이 겪었다”…배정남 ‘이별 장면’에 오열
- 가장된 김종국, ‘런닝맨’ 하차 얘기 단칼에 잘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