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추사랑, 안경 벗고 ‘쌍둥이 교복룩’…엄마 미소까지 닮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2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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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엄마와 딸, 그리고 친구'의 교감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떤 사랑은 눈에 보이기도 하죠.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마음처럼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편안한 회색 카디건과 후드티를 맞춰 입은 채 나란히 웃고 있다.

안경을 벗은 추사랑은 훌쩍 자란 숙녀의 모습으로 변신했고, 야노 시호와 꼭 닮은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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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엄마와 딸, 그리고 친구’의 교감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떤 사랑은 눈에 보이기도 하죠.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마음처럼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편안한 회색 카디건과 후드티를 맞춰 입은 채 나란히 웃고 있다. 안경을 벗은 추사랑은 훌쩍 자란 숙녀의 모습으로 변신했고, 야노 시호와 꼭 닮은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엄마와 딸, 그리고 친구’의 교감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야노시호 sns
두 사람은 흑백 대비의 셔츠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쌍둥이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랑은 테이블 위 사과를 던지며 해맑은 표정을 지었고, 시호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따뜻하게 웃었다. 엄마와 딸의 교감이 자연스러운 시선과 표정 속에 녹아들며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자아냈다.

이번 화보는 아이즈매거진과 플레이 콤데가르송이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으로, ‘LOVE NEEDS NO NAME(사랑에는 이름이 필요 없다)’을 주제로 진행됐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만으로도 ‘이름 없는 사랑’이 충분히 전해지는 듯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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